안녕하세요.
과하지 않게, 고급스럽게
오직 당신만의 바디라인을 디자인하는 의사
더피크의원 대표원장 문혜민입니다.
“살은 많이 뺐는데 드레스를 입으니까
팔이 생각보다 두꺼워 보여요.”
결혼을 앞두고 바디온다 12mm를 알아보시는 분들과
상담하다 보면 이런 말씀을 자주 들어요.
웨딩을 준비하면서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은 충분히 줄였는데,
막상 드레스 피팅을 해보면 팔이나 겨드랑이 주변,
등 윗부분이 새롭게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건데요.
웨딩드레스는 평소 옷과 달리 상체의 윤곽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디자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몇 kg을 더 감량할지보다
드레스를 입었을 때 어느 부분의 두께와
경계가 눈에 띄는지부터 살펴보는 편이에요.
오늘은 예비신부들이 바디온다 12mm를
많이 찾는 이유를 세 가지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 체중은 줄었는데 왜 드레스 핏은 아쉬울까요?

체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원하는 부위의 지방만
선택적으로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오프숄더나 탑 드레스처럼
어깨와 팔이 드러나는 디자인은
목선부터 어깨, 겨드랑이 주변,
팔로 이어지는 윤곽이 한눈에 보이는데요.
팔 바깥쪽의 두께가 남아 있거나
겨드랑이 주변이 도톰하면 체중 자체는
적게 나가도 상체가 둔하게 보일 수 있어요.
반대로 이미 마른 체형인데 피부가 느슨해져
팔선이 매끄럽지 않은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웨딩 바디 관리는 체중계 숫자보다
사진과 드레스에서 어떤 선이 강조되는지를
기준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바디온다 12mm가 예비신부에게 많이 활용되는 이유는?

온다는 2.45GHz 극초단파 에너지를
이용하는 장비인데요.
그중 바디온다 12mm 핸드피스는
보다 깊은 피하조직을 타깃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되어서
팔이나 등처럼 면적이 있는 부위의 컨투어링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팔뚝 고민도 자세히 보면 한 지점에만 지방이 몰려 있기보다
팔 바깥쪽부터 겨드랑이 인접 부위까지
두께감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는 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보기보다
어느 구간의 볼륨을 정돈해야 상체가 가벼워 보일지
함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웨딩 전 고민 |
상담에서 확인하는 부분 |
팔 전체가 둥글어 보임 |
지방층의 두께와 분포 |
겨드랑이 주변이 도톰함 |
팔과 이어지는 경계 |
감량 후 팔이 느슨해 보입 |
지방량과 피부 탄력 |
한 부분만 볼록하게 남음 |
국소 관리 필요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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